이 글의 순서
01 — 총론
옆볼 꺼짐은 원인이 둘이고, 채우는 방법도 둘입니다
옆볼이 꺼져 보이는 데는 두 가지 길이 있습니다. 지방 칸 자체가 줄어 넓은 면이 완만하게 꺼진 것과, 인대가 피부를 붙잡고 있어 그 선을 따라 줄로 파인 것입니다. 문헌도 이 둘을 나누어 서술합니다.6
은평구에서 옆볼 상담을 하다 보면 두 가지 불만을 자주 듣습니다. "채웠는데 티가 잘 안 난다"와 "가만히 있을 땐 괜찮은데 웃으면 어색하다"입니다.
이 두 불만은 뿌리가 같습니다. 원인에 맞지 않는 자리를 채웠기 때문입니다. 넓게 꺼진 것을 얕게 채우면 웃을 때 밀려 올라오고, 줄로 파인 것을 깊게 채우면 그 선은 그대로 남습니다.
02 — 원인 하나
원인 ① 넓게 꺼진 것 — 지방 칸이 줄어든 경우
얼굴 피부밑 지방은 하나로 이어진 층이 아닙니다. 사체 30 반측을 해부해 염료를 넣어 본 연구에서, 지방은 섬유 격벽으로 나뉜 독립된 칸들이었습니다.1 그 칸의 부피가 줄면 넓은 면이 완만하게 꺼집니다.
이 유형은 어디부터 어디까지가 꺼진 자리인지 선을 그을 수 없습니다. 빛을 받는 각도에 따라 그늘이 넓게 옅어집니다. 문헌은 이것을 여러 평면에 걸친 광범위한 용적 부족으로 서술합니다.6
나이가 들면 칸은 줄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옮겨 가기도 합니다. 사체 머리 12구를 두 연령군으로 나눠 컴퓨터단층촬영으로 잰 연구에서, 나이가 들수록 칸의 위쪽 3분의 1은 지름이 줄고 아래쪽 3분의 1은 늘었습니다.3 옆볼 쪽 칸을 따로 서술한 문헌은 바깥쪽 칸이 마르는 쪽으로 적고 있는데, 이것은 정성적인 서술이고 수치가 붙어 있지 않습니다.2
03 — 원인 둘
원인 ② 줄로 파인 것 — 인대가 붙잡고 있는 자리
두 번째는 선 모양으로 파인 것입니다. 앞의 해부 연구가 밝힌 대로 격벽이 뼈나 근막에 단단히 붙는 지점이 곧 인대입니다.1 인대는 피부를 아래에 묶어 두는 못과 같아서, 주변 지방만 줄면 못 자리는 그대로 있고 양옆이 내려앉아 그 선이 도드라집니다.
옆볼에서 이 역할을 하는 대표적인 구조가 광대인대(zygomatic ligament)입니다. 이하선과 교근을 덮는 근막에서 시작해 볼 피부까지 곧장 이어져 붙습니다.5
다만 인대 이야기를 할 때 조심할 것이 있습니다. 인대의 이름과 경계는 문헌마다 다릅니다. 볼의 유지인대 용어를 정리한 논문은 명칭과 범위에 합의가 없다는 점을 명시적으로 지적하고 있습니다.4 "광대인대는 몇 mm 길이"라는 식의 확립된 계측치는 없습니다.
04 — 방법 하나
방법 ① 캐뉼라가 닿는 가장 깊은 곳부터 채웁니다
넓게 꺼진 경우에 부피를 되돌릴 자리는 표정근보다 아래, 캐뉼라가 닿을 수 있는 가장 깊은 층입니다. 뼈가 있는 자리에서는 골막 바로 위까지 갑니다. 심부 지방은 원래 뼈에 붙어 있는 구조라 그 층이 자연스러운 목표가 됩니다.13
깊은 층에 넣은 겔은 그 자리를 채우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위에 얹힌 조직을 들어올립니다. 사체에 표준화된 양을 넣고 3차원 표면 스캔으로 앞뒤를 비교한 연구에서 수직 방향 들어올림이 측정되었고, 그 효과가 넣은 자리 바깥으로도 번졌습니다.8 다만 방부 처리한 사체를 대상으로 한 연구입니다.
반대로 얕게 넣으면 표면과의 거리가 짧아 겔의 성질이 그대로 만져지고 비칩니다. 볼의 진피 두께는 초음파로 재면 0.6~2.1mm 사이에서 부위마다 다릅니다.15 얇은 자리에 얕게 놓이면 그만큼 드러납니다.
05 — 움직임
웃을 때 얕은 층은 3.7mm, 깊은 층은 0.1mm 움직입니다
깊게 넣는 가장 큰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건강한 자원자 24명을 초음파로 관찰한 연구에서, 웃는 표정을 지을 때 중안면의 얕은 지방 칸은 평균 3.7mm 위쪽으로 움직였고(p<0.001) 깊은 칸은 0.1mm였습니다. 사실상 제자리에 있었습니다.7
이유는 단순합니다. 표정을 만드는 근육이 얕은 칸과 깊은 칸 사이에 있습니다. 근육이 수축하면 그 위에 얹힌 것은 함께 끌려 올라가고, 그 아래에 놓인 것은 덜 움직입니다.
06 — 예외
뼈가 없는 자리는 기준점이 바뀝니다
"옆볼은 깊게"라는 말이 어디에나 통하지는 않습니다. 광대활 아래와 교근 앞쪽, 이른바 볼 오목은 받쳐 줄 뼈가 없습니다. 그 자리에서는 골막 위라는 목표 자체가 성립하지 않습니다.6
이 공간은 볼지방이 차지하고 있고, 그 안팎으로 이하선관과 안면신경 협부가지가 지나갑니다.6 이하선관은 귀구슬과 입꼬리를 이은 선을 기준으로 입꼬리에서 평균 54mm 부근에서 그 선을 가로지릅니다.11 협부가지는 SMAS보다 아래를 지나가는데, 깊이를 숫자로 잰 자료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12
깊이의 감을 잡는 데 도움이 되는 숫자가 하나 있습니다. 가로얼굴동맥은 사체 40구와 컴퓨터단층혈관조영 180건을 합쳐 220 반면부를 본 연구에서 피부 표면으로부터 평균 10.54mm 깊이에 있었습니다.10
07 — 방법 둘
방법 ② 깊이 채워도 그 선은 펴지지 않습니다
줄로 파인 것에는 같은 방법이 통하지 않습니다. 인대는 피부를 아래에 묶어 두는 못이라, 깊은 층을 채우면 못이 박히지 않은 주변은 올라오는데 못 자리는 그대로 있습니다. 선이 남거나, 양옆이 올라온 만큼 오히려 더 또렷해질 수 있습니다.1
그래서 이 선은 선 자체를 다뤄야 합니다. 방법은 두 갈래입니다. 선 위의 피부를 아주 얕은 층에서 살짝 들어올리거나, 그 자리의 진피를 두껍게 만들어 못이 만드는 단차를 덜 드러나게 하는 것입니다.
08 — 얕은 기법
선 위의 피부를 살짝 들어올리는 방법
첫 번째 갈래는 주름을 다룰 때 쓰는 얕은 기법입니다. 선 바로 아래 아주 얕은 층에서 소량만 넣어 눌려 있는 피부를 들어올립니다. 목적이 부피가 아니라 단차를 줄이는 것이라 양이 적습니다.
이때 관건은 층과 양입니다. 부피를 만들려고 들어가는 자리가 아니므로 선을 따라 가늘게 이어 놓는 정도로 마무리합니다. 볼의 진피 두께는 초음파로 재면 0.6~2.1mm 사이에서 부위마다 다르므로15, 같은 얼굴 안에서도 자리에 따라 들어갈 수 있는 깊이가 달라집니다.
09 — 진피
그 자리의 진피를 두껍게 만드는 방법
두 번째 갈래는 콜라겐 자극제입니다. 겔로 밀어 올리는 것이 아니라, 그 자리의 진피가 두꺼워지도록 만들어 못이 만드는 단차를 덜 드러나게 하는 쪽입니다. 폴리락트산 계열이나 칼슘 하이드록시아파타이트가 여기 쓰입니다.
진피가 실제로 두꺼워지는지 확인한 자료가 있습니다. 칼슘 하이드록시아파타이트를 묽게 희석해 20명에게 넣고 기저 시점과 4개월, 7개월에 피부를 떼어 확인한 연구에서, 초음파상 진피 두께 증가가 관찰되었고 조직에서 1형 콜라겐(4개월 P<0.05, 7개월 P<0.00001), 3형 콜라겐, 탄성 단백질, 신생 혈관이 모두 늘었습니다.16
실제로 쓸 때 알아 두실 것이 하나 더 있습니다. 이 방법은 즉시 채워지는 방법이 아닙니다. 새 조직이 만들어지는 데 시간이 걸리므로 여러 번에 나누어 맞고 몇 주에서 몇 달을 기다려야 합니다. 제제마다 시술 직후 보이는 볼륨의 정체가 다른 이유는 「콜라겐 부스터 효과 없는 것 같나요」 편에서 따로 다루었습니다.
10 — 없는 근거
아직 재어 본 적이 없는 것들
깊게 넣으면 덜 옮겨 가고 시간이 지나도 경계가 덜 생긴다는 이야기가 널리 통합니다. 그런데 층과 이 두 가지를 직접 비교해 측정한 연구가 없습니다.
필러 이동을 정리한 리뷰가 꼽는 위험 요인은 기술, 용량, 주입 속도, 그 부위가 얼마나 움직이는가, 중력, 마사지이고 주입 깊이는 들어 있지 않습니다.9 오히려 같은 리뷰는 코·입술·팔자주름·이마가 볼보다 이동 보고가 잦다고 적고 있습니다.9
그래서 이 대목은 확인된 사실과 진료 판단을 구분해 말씀드립니다. 층에 따라 조직이 표정에서 얼마나 움직이는지는 재어 본 값이 있고7, 그 위에 놓인 겔이 세월이 지나 어떻게 되는지는 아직 재어 본 값이 없습니다. 저희가 깊은 층을 목표로 하는 것은 앞의 사실에서 나온 판단이고, 뒤의 것까지 보장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11 — 아크메의 방식
아크메는 옆볼을 어떻게 보나
은평구 아크메의원에서는 원인을 먼저 나누고 그다음에 방법을 정합니다. 넓게 꺼진 것과 줄로 파인 것은 채우는 자리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첫째, 어느 쪽이 주된 원인인지 가립니다. 경계선을 그을 수 있는지, 표정을 지을 때 그 선이 더 또렷해지는지를 봅니다. 대부분은 두 가지가 섞여 있습니다.6
둘째, 넓게 꺼진 것은 캐뉼라가 닿는 가장 깊은 곳부터 채웁니다. 표정근보다 아래를 지킵니다. 웃을 때 얕은 칸은 3.7mm 움직이고 깊은 칸은 0.1mm 움직이기 때문입니다.7 받쳐 줄 뼈가 없는 자리는 닿을 수 있는 가장 깊은 지방층의 위쪽이 기준점이 됩니다.
셋째, 줄로 파인 것은 선 자체를 다룹니다. 아주 얕은 층에서 소량으로 들어올리거나, 콜라겐 자극제로 그 자리의 진피를 두껍게 만듭니다. 깊이 채우면 못 자리가 그대로 남기 때문입니다.
넷째, 한 번에 몰아넣지 않습니다. 국제 합의문은 광대 부위에 한쪽당 대체로 1mL를 넘기지 말고 매번 소량씩 나눠 넣을 것을 권합니다.14
정리
정리 — 옆볼 꺼짐을 볼 때 확인할 순서
순서는 둘입니다. 어떻게 꺼졌는지를 먼저 나누고, 그다음 어느 자리를 다룰지를 정합니다.
은평구에서 옆볼 꺼짐을 고민하고 계시다면
아크메의원에서는 옆볼을 볼 때 넓게 꺼진 것인지 줄로 파인 것인지를 먼저 나눕니다. 넓게 꺼진 것은 표정근보다 아래, 캐뉼라가 닿는 가장 깊은 곳부터 채우고, 받쳐 줄 뼈가 없는 자리는 기준점을 바꿉니다. 줄로 파인 것은 깊이 채워도 펴지지 않으므로 선 자체를 다룹니다. 한 번에 몰아넣지 않고 나눠 넣으며, 무엇을 어느 부위에 얼마나 넣었는지 기록을 남겨 나중에 되짚을 수 있게 합니다.
연신내·불광동·응암동·녹번동·구파발 등에서 내원하기 편한 위치에 있습니다. 옆볼은 자리를 잡는 데 시간이 걸려 한 번 더 보는 것이 도움이 되는데, 가까운 곳에서 경과를 볼 수 있다는 점이 실제로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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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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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 YS, et al. Review of the Nomenclature of the Retaining Ligaments of the Cheek: Frequently Confused Terminology. Arch Plast Surg. 2017;44(4):266-275. (볼 유지인대의 명칭과 경계가 문헌마다 불일치하며 표준화된 계측치가 없다는 점을 명시적으로 지적) koreascienc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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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 GW, Yi KH. Anatomical-Based Filler Injection Techniques: Anteromedial, Buccal, and Lateral Cheek Hollow. Aesthetic Plast Surg. 2025. (제1저자 홍기웅. 근거 수준 V 문헌고찰 및 해부학적 분석. 면상 함몰을 여러 평면에 걸친 광범위한 용적 부족으로, 선상 함몰을 인대 부착선을 따른 국소 함몰로 구분. 광대활 아래·교근 앞쪽은 골격 지지가 제한적이어서 안전한 골막상 주입이 어렵다고 명시. 이 부위의 볼지방이 안면신경 협부가지·이하선관과 밀접하다고 서술. 정량 기준이 아닌 서술적 구분) spring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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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llina U, Goldman A. Filler Migration after Facial Injection — A Narrative Review. Cosmetics. 2023;10(4):115. (증례 28건 분석 내러티브 리뷰. 이동 위험 요인으로 기술 미숙, 과다 용량, 과속·과압 주입, 근육 활동성, 중력, 림프 확산, 마사지를 지목. 코·입술·팔자주름·이마가 볼보다 이동 보고가 잦다고 서술. 주입 깊이를 직접 비교해 이동을 측정한 연구는 포함되어 있지 않음) mdpi.com
Ok F, et al. Transverse facial artery: an anatomical and radiological study. Anatomical Science International. 2025. (사체 40구와 컴퓨터단층혈관조영 180건을 합친 220 반면부. 가로얼굴동맥은 피부 표면에서 평균 10.54mm 깊이에 위치하며 상부 영역에서 더 표재성, 하부가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깊음(p<0.05)) springer.com
Uzmansel D, et al. Parotid duct: morphometric analysis. Anatomical Science International. 2021. (사체 24구·46개 관. 귀구슬과 입꼬리를 이은 선 기준으로 입꼬리에서 평균 53.90±9.69mm 지점에서 그 선을 횡단하며 71.7%가 중간 3분의 1을 통과) springer.com
Seneviratne SO, Patel BC. Anatomy, Head and Neck: Facial Nerve. StatPearls. 2023. (안면신경 협부가지가 SMAS 아래를 주행하며 볼지방과 관계가 깊다고 기술. 광범위한 교차 신경지배로 손상되어도 대개 무증상. 정확한 깊이 수치는 제시되지 않음) statpear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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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tskovskaya YA, Kogan EA. Improved Neocollagenesis and Skin Mechanical Properties After Injection of Diluted Calcium Hydroxylapatite in the Neck and Décolletage: A Pilot Study. J Drugs Dermatol. 2016;15(1):68-74. (20명, 대조군 없음, 7개월. 기저 시점과 4개월에 주입하고 기저·4개월·7개월에 조직검사. 희석비는 정상 피부 1:2, 얇은 피부 1:4, 위축 피부 1:6. 초음파상 진피 두께 증가가 관찰되었고 면역조직화학에서 1형 콜라겐(4개월 P<0.05, 7개월 P<0.00001), 3형 콜라겐(4개월 P<0.00001), 탄성 단백질, 신생 혈관이 모두 증가. 부위는 목과 데콜테이며 얼굴이 아니고, 진피 두께 증가의 구체적 수치는 논문에 제시되지 않음) jddonline.com
본 글은 옆볼(중안면 외측) 꺼짐의 원인 구분과 채우는 방법에 대해 학술 문헌과 진료 경험을 바탕으로 정리한 교육용 콘텐츠입니다. 특히 다음을 밝혀 둡니다. 웃을 때의 3.7mm와 0.1mm는 원래 조직인 지방 구획의 움직임을 잰 값이며 필러 겔의 움직임이 아닙니다. 주입 깊이에 따라 필러의 이동이 줄어든다는 것, 시간이 지나 생기는 경계가 줄어든다는 것을 층별로 비교해 측정한 연구는 모두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넓게 꺼진 것과 줄로 파인 것을 나누는 구분은 문헌의 서술적 구분이며 정량 기준이 있는 것이 아니고, 두 유형을 나누어 결과를 비교한 시험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본문에 적은 얕은 기법과 콜라겐 자극제 사용은 진료 판단이며, 옆볼의 인대선에서 두 방식을 비교해 결과를 잰 자료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콜라겐 자극제로 진피가 두꺼워진다는 자료는 대조군이 없는 20명 대상 연구이고 부위는 목과 데콜테입니다. 언급한 제품군은 성질을 설명하기 위한 예시이며 특정 제품의 권유나 비교 광고가 아닙니다. 광대인대의 실측 길이와 안면신경 협부가지의 정확한 깊이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본문의 수치는 인용한 문헌에 실린 값이며 효능·효과의 보증이 아닙니다. 개인의 상태에 따라 판단이 달라지므로 실제 결정은 반드시 자격을 갖춘 의료진과의 대면 진료를 통해 하시기 바랍니다. 삽입된 도해는 모식도이므로 실제 조직의 두께 비율이나 구조물의 정확한 위치를 나타내지 않습니다. 대표 이미지는 두 형태를 비교하기 위한 가상 예시이며 실제 환자의 시술 전후 사진이 아닙니다.


